아이리스 웨딩
 제 목 : 존경스럽네요 강기태선생님^^
No. 127 작성일 : 2006.12.31 16:12:16 조회수 : 3939

야심만만에서 선생님의 따뜻한마음을 현중이에게
듣게되었습니다 현중군도 말하면서 눈물이 글썽글썽하던데ㅠㅠ

참...요즘 선생님같은분들이 좀만 더 많다면 방황하는 청소년들은 없을꺼라 생각해요
정말 존경스럽네요~~

야심만만에서 현중이가 조만간 찾아가서 인사드린다고 하니..
그리고 맛난것도 사달라고 하던데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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